안녕하세요. 로드나인 개발 총괄 김효재입니다. 유난히 길었던 이번 추석 연휴, 로드님들께서는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셨나요? 저희 개발팀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하며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었지만 각 서버에서 이어진 치열한 전쟁 상황 덕분에 매일 새벽까지 모니터링을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덕분에 전장 곳곳에서 로드님들께서 보여주신 전략과 협력의 순간들을 생생히 지켜볼 수 있었고 그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르바나 서버에 새롭게 적용된 사망 패널티와 관련해 한 차례 완화를 진행했음에도 여전히 부담이 크다는 의견을 많은 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추가적인 개선을 준비하였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지난 방송에서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히든 직업’의 힌트를 살짝 드리려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놀랍게도 연휴…
요약
안녕하세요. 로드나인 개발 총괄 김효재입니다. 유난히 길었던 이번 추석 연휴, 로드님들께서는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셨나요? 저희 개발팀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하며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었지만…
발췌
안녕하세요. 로드나인 개발 총괄 김효재입니다. 유난히 길었던 이번 추석 연휴, 로드님들께서는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셨나요? 저희 개발팀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하며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었지만 각 서버에서 이어진 치열한 전쟁 상황 덕분에 매일 새벽까지 모니터링을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덕분에 전장 곳곳에서 로드님들께서 보여주신 전략과 협력의 순간들을 생생히 지켜볼 수 있었고 그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르바나 서버에 새롭게 적용된 사망 패널티와 관련해 한 차례 완화를 진행했음에도 여전히 부담이 크다는 의견을 많은 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추가적인 개선을 준비하였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지난 방송에서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히든 직업’의 힌트를 살짝 드리려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놀랍게도 연휴…
핵심 정보
- 로드나인 개발 총괄 김효재입니다.
- 유난히 길었던 이번 추석 연휴, 로드님들께서는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셨나요?
- 저희 개발팀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하며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었지만 각 서버에서 이어진 치열한 전쟁 상황 덕분에 매일 새벽까지 모니터링을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 덕분에 전장 곳곳에서 로드님들께서 보여주신 전략과 협력의 순간들을 생생히 지켜볼 수 있었고 그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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