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드나인 개발 총괄 김효재입니다. 로드나인이 정식으로 첫발을 내디딘 지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 이 1년의 여정은 말 그대로 로드님들과 함께 걸어온 소중한 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로드나인을 향한 뜨거운 애정과 관심으로 1주년을 맞이할 수 있게 해주신 로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며: 부족함에 대한 반성, 그리고 신뢰를 향한 다짐 개발팀을 대표하여 게임을 이끌어가는 사람으로서, 또 한명의 유저입장에서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부족했던 점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게임의 운영과 개선 과정에서 아쉬움을 남겼고, 무엇보다도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소통이 부족하여 로드님들께 답답함을 드린 점은 개발자로서 또 하나의 동료 로드로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1주년을 맞이한 지금 저희는 다시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 로드님들께 신뢰를 다시 쌓아가는 여정을 시작하려…
요약
안녕하세요. 로드나인 개발 총괄 김효재입니다. 로드나인이 정식으로 첫발을 내디딘 지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 이 1년의 여정은 말 그대로 로드님들과 함께 걸어온 소중한 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로드나인을 향한…
발췌
안녕하세요. 로드나인 개발 총괄 김효재입니다. 로드나인이 정식으로 첫발을 내디딘 지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 이 1년의 여정은 말 그대로 로드님들과 함께 걸어온 소중한 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로드나인을 향한 뜨거운 애정과 관심으로 1주년을 맞이할 수 있게 해주신 로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며: 부족함에 대한 반성, 그리고 신뢰를 향한 다짐 개발팀을 대표하여 게임을 이끌어가는 사람으로서, 또 한명의 유저입장에서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부족했던 점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게임의 운영과 개선 과정에서 아쉬움을 남겼고, 무엇보다도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소통이 부족하여 로드님들께 답답함을 드린 점은 개발자로서 또 하나의 동료 로드로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1주년을 맞이한 지금 저희는 다시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 로드님들께 신뢰를 다시 쌓아가는 여정을 시작하려…
핵심 정보
- 로드나인 개발 총괄 김효재입니다.
- 로드나인이 정식으로 첫발을 내디딘 지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
- 이 1년의 여정은 말 그대로 로드님들과 함께 걸어온 소중한 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로드나인을 향한 뜨거운 애정과 관심으로 1주년을 맞이할 수 있게 해주신 로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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